친환경 암호화폐 에코테라 사전판매 종료까지 48시간···세계 투자자들 몰리며 6백만 달러 모금

Jimmy 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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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이 기사를 투자 조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큰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투자 전 자체적인 조사를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친환경 암호화폐 프로젝트 에코테라(Ecoterra, ECOTERRA)의 사전판매가 마지막 단계에 다다르며 조기 투자자들로부터 무려 6백만 달러를 모금했다.

에코테라 프로젝트의 기본 토큰 ECOTERRA는 전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상장 전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전판매 마지막 단계: ECOTERRA, 상장 후 100배 급등 예고

ECOTERRA는 사전판매 시작부터 상당한 관심과 지지를 받아왔으며 목표 모금액 670만 달러 중 현재까지 600만 달러 모금에 성공했다.

이 가상 자산의 사전판매는 마지막 단계에 진입했으며 사전판매 종료까지 48시간이 채 남지 않았다. 

에코테라에 투자하고 싶다면 현재 할인된 가격인 $0.01에 구매하기를 권장한다. 거래소에 상장되면 $0.012로 가격이 인상되기 때문이다.

ECOTERRA는 기후 변화, 재활용, 그리고 생산 활동에 초점을 두고 설계된 토큰으로 높은 성장력과 안정성을 탑재해 자신만의 경쟁력을 확보했다.

한편 에코테라 개발 팀이 ECOTERRA가 엘뱅크(LBank) 암호화폐 거래소에 7월 14일 금요일 오후 7시(한국 시간)에 상장 될 것이라고 공식적으로 발표함에 따라 ECOTERRA 소유자들의 기대와 흥분이 고조되고 있다.

동시에 ECOTERRA는 비트마트·유니스왑 V3에도 상장된다.

상장 발표로 인해 에코테라에 대한 강세 정서가 더욱 강화되어 토큰 소유자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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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암호화폐 에코테라,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에도 급등

에코테라는 블록체인 기술과 R2E(Recycle-to-Earn, 재활용을 하면 보상을 지급받는 구조) 컨셉을 활용한 탈중앙화형 암호화폐 프로젝트로 개개인에게 기후 위기와의 싸움에 동참하도록 동기 부여 및 보상을 지급한다.

이 프로젝트는 재활용 과정을 간편화하며 개인·기업의 탄소 상쇄 활동을 장려하고 사용자들에게 ECOTERRA 토큰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기관 투자자들을 유치하기 위해 에코테라는 4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 R2E 앱, 탄소 상쇄 마켓, 재활용 자재 마켓, 그리고 임팩트 트래커블 프로필(친환경 노력 추적 프로필)

R2E 앱은 사용자들로금 해변에서 플라스틱, 유리 병, 그리고 캔 등을 수거하는 친환경 행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R2E 앱은 재활용 물품을 스캔하고 주변 자동 재활용 회수기(RVM)의 위치를 알려준다. 스캔된 모든 재활용 물품은 ECOTERRA로 전환된다.

에코테라 탄소 상쇄 마켓은 개인·기업에게 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키는 친환경 프로젝트들에 투자하여 자신의 탄소 배출량을 상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친환경 프로젝트들로는 나무 심기, 태양·바람 에너지 개발, 재활용 교육 캠페인 등이 있다.

에코테라는 또한 재활용 제품에 대한 증가된 수요를 해결하기 위해 B2B(business-to-business) 마켓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B2B 마켓을 통해 재활용 업체들과 생산 업체들이 교류 및 협력하고 재활용 자재 구매를 장려한다.

마켓에서 이루어진 매매는 ECOTERRA, BTC, 혹은 법정 통화로 결제된다.

마지막으로 임팩트 트래커블 프로필은 사용자들의 친환경 행위 기록, 탄소 배출량, 그리고 친환경 환경 조성을 위한 기여도를 나타낸다.

뿐만 아니라 에코테라 개발 팀은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보다 기능에 초점을 둔 혁신을 통해 친환경 무브먼트를 촉진할 계획이다.

에코테라 생태계의 잠재적 인기와 성장력은 ECOTERRA 토큰 가격의 급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에코테라 사전판매 종료까지 48시간이 채 남지 않아 투자자들은 재빨리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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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이 기사를 투자 조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큰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투자 전 자체적인 조사를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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