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의 스우시(Swoosh) 웹3 플랫폼, 매출 100만 달러 돌파

Sungh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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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나이키

인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에서 개발한 웹3 플랫폼 닷스우시(.SWOOSH)가 첫 운동화 테마 NFT 컬렉션 판매로 이미 1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달성했다. 

탄탄한 매출은 비록 기술적 문제와 일부 서비스 지연에도 불구하고 메타버스에서 좋은 디자인의 신발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것을 시사한다. 

일반 판매를 시작한 5월 24일에 닷스우시 팀은 트위터에서 “민팅 과정을 지연시킨 예측하지 못했던 오류를 발견하게 되었다. 이는 추가 구매도 막았다”라고 밝혔다. 

플랫폼의 본래 출시일은 5월 8일로 계획되었지만 지연 끝에 5월 15일에 선별된 일부 그룹의 사용자에게만 NFT 판매를 시작했으며 이후 24일에 공개 판매를 개시했다. 

금요일 현재 폴리곤스캔(Polygonscan) 자료에 따르면 7만 1,000개 이상의 NFT가 판매되었다. 

마켓플레이스는 본래 10만 6,453개의 NFT를 판매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각 NFT는 $19.82에 판매되었으며 이는 나이키의 오리지널 에어포스 1 운동화가 출시된 해를 기념하는 가격이다. 

개별 NFT 가격을 고려하면 이제 나이키의 NFT 판매 실적은 14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추산한다. 

매출이 이미 140만 달러이지만, 닷스우시 팀은 비공개 사전 판매를 연장한다고 언급해 적어도 비공개 판매 분야는 실적이 부진한 것으로 보인다. 

팀은 5월 17일 트위터에 “회사는 퍼스트 액세스 세일을 수요일 PDT 11:59PM까지 연장하여 여러분에게 충분한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이키는 닷스우시 웹3 플랫폼을 2022년 11월에 처음 출시했으며 가상 운동화를 $50 미만에 판매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 NFT 및 메타버스를 위한 디지털 운동화를 제작하던 회사이자 이후 나이키에 인수되었던 RTFK는 닷스우시를 수 백만 명의 사용자를 웹3 공간으로 끌어들일 기회라고 묘사했다. 

“닷스우시는 나이키의 가상 창작을 위한 플랫폼으로 접근성을 높이고 수 백만 명의 사용자를 웹3 및 디지털 자산 세계로 온보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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