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용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리도 프로토콜 토큰 사용을 권하는 리도

Sungh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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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어도비 스톡 / 카시미로

이더리움 스테이킹 프로바이더 리도는 토큰의 유용성과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네이티브 LDO 토큰을 스테이킹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5월 17일 리도 지배구조 포럼에 게시된 제안에 따르면, 스테이킹 프로그램은 리도 토큰 보유자들이 미래 수익의 약 20-50% 가치에 해당하는 주식을 대가로 LDO에 지분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라고 전했다.

해당 제안서는 리도막시라는 이름을 가진 리도 커뮤니티에 한 구성원에 의해 작성되었다.

출처: research.lido.fi

리도에서 권한 제안에 따르면, 프로그램 내 고정 보상은 매주 지급되지만, 유저들이 보상을 즉각사용할 수 있지 않은 것으로 밝혔다. 대신, 획득한 LDO 토큰은 리도 프로토콜이 추후 성공적으로 출시할 시 약 6개월이라는 유지 기간 이후 이익을 챙겨 갈 수 있다고 한다.

추가로, 리도의 보험 기금이 6,000 ETH(steth)의 최소한도에 설정되어 있어, 이는 약 현재 환율로 약 1,090만 달러의 규모일 것이다.

자금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여, 스테이커들이 집단으로 책임을 지게 커뮤니티를 형성해, 이들이 “최후의 보험 제공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도막시가 작성한 제안서에 따르면 리도가 최근 몇 년간 프로토콜로 빠른 성장을 해왔고, 기술적인 차원에서 시장의 인증을 받았기에 “초기 단계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유동성 확보 공간의 지배적인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리도의 성공에도 불구하고 LDO 토큰 보유자들은 프로토콜에 의해 창출되는 수익으로부터 직접적인 이익을 얻지 못해 현재 $LDO 가격에는 직접적인 효과가 없다. 리도 커뮤니티를 더욱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가장 큰 해결점이며 토큰 보유자들의 주요 관심사.”라고 추가로 밝혔다.

리도막시는, 이 제안이 “LDO가 직면한 효용 및 가치 발생 문제에 대한 논의를 촉진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덧붙였다

찬성하는 커뮤니티

제안 관련 내용이 퍼지자, 몇몇 커뮤니티 구성원들은 리도가 제시한 제안을 찬성하는 것처럼 보였고, 한 사용자는 “이런 것에 대해 분명히 좋은 사례가 있다.”라는 지지를 표시했다.

“LDO 토큰이 프로토콜의 성공을 연결하는 것에는 의심할 여지 없으며,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매우 중요한 단계라고 확신한다. 또한 다른 많은 프로토콜이 보여주었듯이 수익 공유가 가장 최적의 방법이다.”라고 한 사용자가 주장했다.

지난주 수요일 제안 발표와 동시에 LDO의 가격이 상승했지만, 그 이후 해당 자산이 더 낮게 거래되기 시작했다.

LDO는 지난 수요일 최고치인 2.56달러에서 월요일 해당 기사 작성 시점인 2.06달러로 20% 가까이 하락했다.

지난 14일의 LDO 가격 . 출처: 코인게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