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이더리움 ETF 승인 5월 23일 유력, 시세 급등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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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출처: 어도비스탁

1월 30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올해 5월 23일에 현물 이더리움 ETF를 승인할 가능성이 존재한다.

전문가의 낙관적 전망


더블록의 보도는 런던 기반의 다국적 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서 유래한다. 스탠다드차타드 외환 및 디지털 자산 연구 책임자 제프리 켄드릭(Geoffrey Kendrick)이 최근 현물 이더리움 ETF를 두고 예상보다 일찍 승인이 떨어질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리는 미국에서 승인 대기 중인 현물 이더리움 ETF가 5월 23일에 승인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 날은 첫 번째 제출된 ETF 신청 서류의 최종 승인 결정 마감일로, 비트코인 ETF에 있어 1월 10일이 의미했던 바와 동등하다. 만약 비트코인 ETF 승인 전 비트코인이 움직였던대로 이더리움 역시 움직인다면, 이더가 4,000달러까지 오를 가능성이 존재한다.”라고 설명했다.

모순되는 보도


하루 전에는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은행 TD 코웬(TD Cowen)에서 SEC의 현물 이더리움 ETF 승인이 정치적 시황 때문에 2025년이나 2026년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TD 코웬은 월요일에 발표한 분석 보고서에서 “자사는 겐슬러가 이더리움 ETF 승인을 서두를 이유가 없다고 본다. 그는 최근에 승인한 현물 비트코인 ETF의 성과를 더 지켜보고 싶어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스탠디드차타드 은행을 비롯한 유수의 금융회사와 ETF 분석가들은 5월 23일을 유력 승인일로 예측하고 있다. 해당 날짜는 아크21셰어즈와 반에크 신청서의 최종 승인 결정 기한이다.

게다가, 올해 초 블룸버그 수석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인터뷰에서 현물 이더리움 ETF가 5월 안에 승인될 확률이 70%라고 예측했다.

현물 이더리움 ETF 승인 암시하는 신호일까


1월 초에 SEC는 거의 10년 만에 첫 현물 비트코인 ETF의 출시를 승인했다. 그 결과 비트코인은 한때 4만 9,000달러 위로 오르기도 했다. 그러나 곧 비트코인 시세가 4만 달러 아래로 하락해 “뉴스에 팔아라”의 예시라고 간주한 애널리스트도 많다.

게다가, 최근 파산한 가상화폐 거래소 FTX가 보유한 GBTC 주식을 대량 처분하면서 생각보다 큰 하락이 발생했다.

현재 반등이 다시 시작한 것으로 보이며, 비트코인은 4만 2,000달러 위에서 거래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분석가들이 현물 이더리움 ETF의 의미를 긍정적으로 바라본다.골드만 삭스 디지털 자산 책임자 매튜 맥더모트(Matthew McDermott)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규제 받는 대형 기관이 비트코인 ETF를 발행할 능력을 갖추었다는 것은 시장에 강한 메시지를 전한다”라고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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