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TC ETF 추가로 5억 1,500만 달러 유출 – 비트코인 4만 달러선에 머물고 있어 조정 이어질 것

Jai Pra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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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이 기사를 투자 조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큰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투자 전 자체적인 조사를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어도비 스탁 그레이스케일의 GBTC ETF가 1월 23일에 추가로 5억 1,500만 달러의 자본이 유출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달 초에 현물 비트코인 ETF가 승인된 이후 이탈한 자금만 34억 달러에 달한다. 승인 받은 9개의 현물 비트코인 ETF는 총 2억 4,900만 달러가 유입되었다.

비트코인은 미국 SEC가 현물 비트코인 ETF를 승인한 이후 대부분의 상승분을 반납했으며 현재 4만 달러선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이번 주에만 시가총액 2,000억 달러가 증발했다. 현재 BTC 시세는 4만 179달러이다.

GBTC 유출 둔화되는 듯


GBTC 자금 유출은 파산한 FTX 거래소와 관련있다. 소문에 의하면 FTX는 3일 동안 보유한 2,230만 개의 GBTC 주 중에서 대략 삼분의 이를 처분했다.

FTX가 밝히기를 아직 800만 주 정도를 보유하고 있다. 가치로 환산하면 대략 2억 8,100만 달러가 되며 아직 처분되기 전이다.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는 최근의 수치를 보았을 때 GBTC 유출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관측했다.

그레이스케일 웹사이트에 의하면 현재 총 발행 주식 수가 6억 50만 개로 신탁이 보유한 비트코인 자산은 53만 6,694.9개 BTC에 달한다. CC15캐피털 데이터에 따르면 1월 10일 이후 8만 2,525개의 비트코인이 GBTC 플랫폼에서 유출되었다.

추가 조정 가능성 전망하는 애널리스트


비트파이넥스(Bitfinex) 소속 분석가가 크립토뉴스에 전하기를, 비트코인 시세가 하락하여 4만 3,000달러선 아래를 유지하면서 단기 보유자의 수익 중 절반 이상이 청산되었다.

분석가는 이러한 역학을 고려했을 때 현재 수준에서 추가 조정이 발생해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고 하며 다음과 같이 예측했다:

“약세가 시장을 지배하면서 비트코인의 다음 지지선은 단기 보유자의 비트코인 실현 가격 3만 8,307달러 근처인 3만 8,000달러와 3만 6,000달러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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