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이더리움 2024년에 1만 달러 갈 것”, 이더리움을 따라갈 알트코인은?

Robert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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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전망

가상자산 시장이 본격적으로 불장을 향해 가면서 선도적 스마트 계약 지원 블록체인 이더리움의 미래를 논의하는 전문가가 많다. 한 애널리스트는 이더(ETH)가 2024년 말에 1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예측했다. 분석가들은 사전 판매에서 870만 달러 이상 모금한 비트코인 마인트릭스에 대해서도 강세를 전망했다.

현물 이더리움 ETF 기대감으로 이더리움도 1만 달러 갈까?


유명 애너리스트이자 엔젤 투자자,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인 앤서니 사싸노(Anthony Sassano)는 이더리움이 잠재적 현물 이더리움 ETF에 대한 기대감으로 2024년 말에 1만 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보았다.

앤서니는 “2024년에 관해 말하자면, 6,000달러에서 8,000달러 정도가 유력하다. 그러나 ETF로 열풍이 일찍 시작한다면 1만 달러도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앤서니 사싸노

그는 기관 투자자의 이더리움 채택이 이더리움 시세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측했다. 설사 이더리움이 1만 달러에 도달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2024년 말까지 최소한 6,000달러는 달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사싸노는 이더리움의 미래를 낙관적으로 평가한 이유로 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과 그로 인한 친환경 가치를 들었다.

이더리움 웹사이트 정보에 의하면, 이더리움의 연 전기 사용량은 0.0026 TWh/y로 비트코인의 149보다 현저히 적다.

이더리움 전기

기관 투자자들은 ESG 프레임워크에 부합하는 친환경 투자 자산을 찾기 마련이다. 블랙록 같은 거물 자산운용사도 ESG 투자를 중요하게 여긴다.

블랙록에서도 이더리움에 관심을 표현하기 시작했다. CEO 래리 핑크는 최근 “나는 이더리움 ETF 출시가 가치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언급했다.

핑크는 이어서 “이것들은(ETF) 토큰화를 향한 디딤돌에 불과하며, 진정으로 미래에 토큰화를 향해 갈 것이라고 믿는다.”

그의 움직임은 가상자산 업계에서 큰 기대를 촉발했으며 사싸노와 다른 전문가의 강세 전망도 더욱 견고해졌다.

한편 애너리스트들은 비트코인 마인트릭스의 상승 잠재력을 더 높이 평가하고 있다.

비트코인 마인트릭스 사전 판매 870만 달러 돌파


비트코인 마인트릭스는 사용자가 클라우드 기술로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비트코인 마인트릭스는 전통 비트코인 채굴 방식에 비해 안전하고 간편한 대안을 제시하며, 사용자들은 기존에 직면했던 여러 어려움 없이 비트코인을 획득할 수 있게 되었다.

사용자는 BTCMTX 토큰을 스테이킹해 클라우드 채굴 크레딧을 받을 수 있다. 크레딧은 다시 클라우드 채굴 파워로 교환할 수 있으며 결국 비트코인 채굴 보상이 투자자에게 돌아온다.

비트코인 마인트릭스

비트코인을 채굴하기 위해 사용자는 BTCMTX 토큰을 탈중앙화된 스마트 계약에 예치하기만 하면 된다. 따라서 클라우드 채굴 업계에 만연한 스캠 가능성이 감소한다.

현재까지 BTCMTX 사전 판매는 870만 달러 이상 모금했다.

게다가, 제이콥 버리, 노 비에스 크립토 등의 인플루언서도 비트코인 마인트릭스를 지지했다. 사용자는 채굴하기 위해 BTCMTX 토큰을 스테이킹해야 하기 때문에 토크노믹스도 탄탄하다.

게다가 많은 토큰이 스테이킹 계약에 잠기며, 보상은 BTCMTX 토큰이 아니라 채굴 크레딧으로 지급되어 시장 가격이 더욱 안정적으로 형성될 수 있다.

비트코인 마인트릭스 사전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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