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만 문서 공개 이후 XRP는 어떻게 될까…2023년 $10 가능할까?

Joel 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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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이 기사를 투자 조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큰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투자 전 자체적인 조사를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토콜 XRP 레저를 구동하는 가상화폐 XRP가 몇 개월만의 고점 $0.565까지 올랐다가 다시 하락하고 있다. 

시가 총액 기준 전 세계 6위인 XRP은 마지막으로 $0.51 아래에서 거래되었다. 

XRP는 오늘 7.5%까지 올랐다가 현재 3% 이상 하락한 상태이다. 

XRP가 좀 전에 치솟은 이유는 SEC 전 의장 윌리엄 힌만의 악명 높은 연설 관련된 문서가 공개되었기 때문이다. 

해당 연설에서 힌만은 이더를 증권으로 분류해 규제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를 밝혔다. 

해당 문서의 내용에는 SEC 임원들이 연설 전에 내용을 상의하던 내용이 존재해 리플의 입장을 크게 강화한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2020년 12월에 XRP를 미등록 증권으로 발행한 혐의로 리플을 기소했으며 지금까지 법적 공방을 이어왔다. 

리플의 최고 법률 책임자 스튜어트 알데로티(Stuart Alderoty)에 따르면 해당 문서에서 ”힌만이 연설에 법에 근거가 전혀 없는 지어낸 가설이 담겨있다는 경고를 수차례 무시“했음을 보여주며 ”하위 요인“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한다. 

알데로티는 이어서 ”힌만의 연설은 특정 토큰이 증권인지 여부에 관해 진지하게 논의될 때 다시는 적용되어서는 안 된다“라고 덧붙였다. 

”선출직이 아닌 공무원이라면 사법권의 제한 안에서 충실하게 법을 적용해야 한다… 힌만이 한 것처럼 새로운 법을 창설해서는 안 된다.“

가격 예측 – XRP 미래 전망은?

XRP는 가장 최근의 하락으로 이제 21일 일일이동평균선(DMA) 지지선이 시험받고 있다. 

만약 지지선이 붕괴된다면 5월 중순 저점에서 이어온 상승 추세선이 $0.48에서 가격을 지지해줄 수 있다. 

어떻게 되든 간에 SEC와의 소송에서 리플 모멘텀이 커지면서 XRP가 하락할 때마다 저가 매수하는 투자자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전체 가상화폐 시장 분위기만 잘 유지된다면 며칠 혹은 몇 주 안에 연고점인 $0.5850까지 도달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이 여전히 2만 6,000달러 아래에서 비틀대며 2만 4,000달러의 200일 일일이동평균선이 위협받고 있어 확언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인플레이션 데이터가 생각보다 완만한 상태에서 연준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커 거시 경제 순풍이 가격을 받쳐줄 확률도 존재한다. 

2023년에 XRP가 $10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XRP가 올해 $10까지 오른다면 20배 상승이 되며 시가 총액은 5,300억 달러가 된다. 

리플이 승소한다 하더라도 올해 $10까지 오르기 쉽지 않겠지만, 시가 총액 5,300억 달러는 장기적 목표로 충분히 합리적인 수준으로 보인다. 

가상화폐의 채택이 증가하면서 많은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결국 금의 시가 총액인 11조 달러 이상까지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많은 이들이 가능하다고 보는 것처럼 비트코인이 여기까지 도달한다면 XRP가 5,000억 달러에 도달하지 못할 이유도 없다. 특히나 리플은 유동성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결제 사업이 성장하고 있어 XRP 수요가 계속 커질 것으로 분석한다. 

XRP 대안으로 투자할 만한 알트코인

투자자는 언제나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방법을 찾고 있다. 

고려할 만한 고위험 고수익 전략 중 사전판매 코인이 있다. 

사전 판매란 투자자가 신생 스타트업의 토큰을 구매해 개발 자금 마련에 기여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통상적으로 사전판매 토큰은 굉장히 저렴하게 판매되기 때문에 역사적으로 사전 판매로 큰 수익을 거둔 경우가 많다. 

유망한 프로젝트는 훌륭한 개발팀과 업계를 혁신할 창의적 비전을 가졌다. 

크립토뉴스의 전문가 팀도 사전 판매 프로젝트를 수없이 분석해 최고의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있다. 

아래 리뷰를 통해 최고의 가상화폐 사전 판매 프로젝트를 확인하기를 추천한다. 

면책조항: 본 기사는 암호화폐 시장 참여자들의 심층 분석이 포함된 글로 크립토뉴스닷컴의 에디토리얼 컨텐츠가 아님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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