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조스 가격 급상승과 함께 10배 상승할 알트코인

Hyunso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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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eralt x Sam Cooling

어제 테조스(Tezos, XTZ)가 20% 가까이 급등했다. 테조스의 20% 급등은 구글 클라우드와 테조스 재단이 협력하여 웹3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것이라는 발표에 이은 것이다.

이 협력으로 인해 구글 클라우드 고객은 “제빵사(baker)”라고 불리는 테조스 네트워크 검증자가 될 수 있다. 테조스는 구글과의 협력을 통해 더 많은 기관들의 암호화폐 시장 참여를 유도할 수 있다고 본다.

테조스는 230만 개 이상의 계정을 보유한 오픈 소스 지분 증명 블록체인이다. 이 인상적인 프로젝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Manchester United)와 맥라렌(McLaren)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도 XTZ 제빵사가 돼 유비소프트(Ubisoft) 등 기존 제빵사들과 합류한다.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과 개발자들은 구글 클라우드 인프라와 함께 테조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구글 클라우드는 또한 인프라 비용 절감 프로그램과 함께 웹3 스타트업 회사에게 멘토링을 제공한다.

이는 구글 클라우드의 새로운 전략의 일환으로 웹3 생태계의 핵심 업체들과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맺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테조스(XTZ) 가격 분석

테조스 시장은 어제 강세 발표에 힘입어 20% 가까이 급등하여 1.25달러를 기록했다.


인상적인 랠리는 2월 동안 XTZ를 억압해온 지역 저항선(local resistance level)을 무너뜨렸다.

테조스는 지난 24시간 2.85% 하락해 현재 1.3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가격대에서 지지를 형성하기 위해 소규모 되돌림 현상을 겪고 있다.

큰 상승세로 RSI가 과열되었지만, 지금은 68.4로 소폭 하락했다. 이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MACD와 대조적이다. 상위 추세선을 향해 상승한다면 최고 17.77% 상승한 $1.65를 노릴 수 있다.

종합적으로 XTZ 위험 보상 비율은 1.24이다. 이는 잠재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투자임을 의미한다.

10배 상승할 알트코인

건실한 펀더멘털과 균형 잡힌 가격 행보를 보이고 있지만, XTZ의 미래를 예측하기란 쉽지 않다.

이에 크립토뉴스 분석 팀은 단기적 수익 창출을 위한 알트코인을 소개한다.

파이트 아웃 (Fight Out, FGHT)

무브투언(Move-to-Earn, M2E) 시장은 STEPN과 같은 프로젝트들이 걷기와 같은 간단한 활동들을 수익화하기 시작하면서 큰 파장을 일으켰다. 하지만 STEPN의 수익 구조가 지속하기 어렵다는 점이 명백해지면서 관심이 사그라졌다.

파이트 아웃(Fight Out, FGHT)은 헬스를 비롯하여 MMA, 요가 등 모든 운동을 기록할 수 있는 완벽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무브투언 시장의 변화를 꾀한다.

2022년 4분기 말에 시작된 파이트 아웃 사전 판매는 이미 46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다.

파이트 아웃 앱은 사용자의 일상, 수면 그리고 식단을 추적 및 계획할 수 있는 피트니스 허브 플랫폼 역할을 한다.

파이트 아웃 사용자들은 실시간 코칭, 운동 수업, PVP 스탯(stat) 배틀 및 전 세계에 퍼져 있는 헬스장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파이트 아웃 팀은 최근 수익성이 좋은 소개(referral) 프로그램의 시작을 발표했다. 자신이 소개한 사람이 가입하여 FGHT 토큰을 구매할 때마다 구매 금액의 5%를 수수료로 받을 수 있다.

소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파이트 아웃 홈페이지에서 암호화폐 지갑을 연결하고 5% 소개 링크 버튼을 클릭하기만 하면 된다.

파이트 아웃은 25만 달러어치의 FGHT 토큰을 추첨 이벤트를 통해 지급하고 있다.

C+Charge (CCHG)

C+Charge($CCHG)는 탄소 배출권 산업을 재정의할 새로운 암호화폐이다.

혁신적인 스타트업인 C+Charge는 2027년까지 2조 4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탄소 배출권 산업을 십분 활용한다.

전기차(EV)를 위해 EV 충전소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C+Charge는 일반인에게 EV 충전소 산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C+Charge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EV 충전을 위한 피어투피어(Peer-2-Peer, P2P) 결제 시스템을 제공하며 EV 운전자들은 충전을 하며 탄소 배출권도 얻게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본다.

현재 테슬라와 같은 대형 전기차 제조사들만 탄소 배출권을 활용하고 있다. 왜 탄소 배출권 산업이 소수의 전유물이어야 할까?

C+Charge는 경쟁의 장을 공평하게 만들고 EV 소유자들에게도 탄소 배출권을 제공하고자 한다.

CCHG 토큰 사전 판매는 진행 중이며, 초기 투자자들은 상장가 대비 저렴한 가격에 투자할 수 있다. 초기 투자자들을 위한 5만 달러상당의 경품 추첨도 있다.

C+Charge 혁명은 수익도 창출하고 환경도 도울 수 있는 기회이다.

로보테라 (RobotEra, TARO)

로보테라(Robot Era, TARO)는 유저가 자신의 로봇을 디자인하고 제작할 수 있는 게임파이(GameFi) 프로젝트로, 자신의 로봇으로 경주, 배틀, 전략 게임을 포함한 다양한 게임과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다.

로보테라의 기본 토큰인 $TARO 토큰이 보상으로 지급되며, 이 토큰은 가상 자산 매매, 플랫폼 수수료와 보상 정산 등에 사용된다.

로보테라는 사전 판매 중이며 토큰당 0.02 USDT의 할인된 가격으로 TARO를 판매하며 최소 투자 금액은 50 USDT이다.

이번 사전 판매는 타로 토큰 공급량 9,000만 개로 제한돼 있으며, 고래들이 몰리면서서 1단계 사전 판매가 곧 매진될 기세다.

사전 판매는 2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2단계에서는 토큰당 0.025USDT로 인상된다.

따라서 사전 판매 첫 단계인 지금 TARO를 구매하기를 추천한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 로보테라 사전 판매는 이미 46,905,318 달러를 모금했으며 이 중 상당량은 고래들에 의해 매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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