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앱토스 및 아톰릭스랩와 손잡고 웹3 경험 강화

Ruholamin Haqsha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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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KT
출처 : 픽사베이

한국의 대표 이동통신 사업 SK텔레콤은 앱토스(Aptos), 아톰릭스랩(AtomrigsLab)과 제휴를 맺어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경험을 제공하는 웹3 지갑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켰다.

이번 협업은 사용자들에게 웹3 환경에서 원활하고 안전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으며, T 지갑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X(구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SK텔레콤은 앱토스와의 협업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매끄럽고 안전한 웹3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디앱메인넷연결 개선


SK텔레콤은 링크드인 게시물을 통해 이번 3자 제휴를 통해 고객 선호 메인넷과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디앱(dApp)과의 연결을 개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회사 측은 앱토스와의 통합이 비(非)이더리움 가상환경 블록체인으로의 첫 벤처가 될 것이며,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회사는 “앱토스 안에서 유망한 디앱 생태계와 연결해 사용자에게 추가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앱토스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무브VM (MoveVM)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웹3 서비스를 보다 광범위한 사용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할 예정이며, 이러한 통합을 통해 암호화폐 자산에서 더 큰 발전을 목표하고 있다.

앱토스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 에이버리 칭(Avery Ching)은 이번 파트너십이 무브VM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새로운 클래스의 인터넷 경험을 풀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X에 한 게시물에서 칭은 앱토스가 협업을 통해 초 단위 지연 시간, 높은 처리량, 엔터프라이즈급 운영의 기능을 입증했으며, 더욱 견고한 웹3 생태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번 앱토스와의 협업은, SK텔레콤이 최근 크립토퀀트와 T지갑 사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제휴이다.

사용자가 모바일 기기에서 블록체인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접근할 수 있게 T 지갑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토큰의 안전한 저장을 할 수 있게 했다.

SK텔레콤은 지난 8월에도 폴리곤랩스와 손잡고 웹3 생태계를 더욱 발전시켰다.

암호화폐 범죄넘쳐나는 한국


국내 디지털 자산 산업이 계속 탄력을 받으면서 암호화폐 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국내 검찰 조직은 이미 ‘과부하’ 상태에 있다.

권도형 대표를 비롯한 테라폼랩스 임원진, LUNC 암호자산에 대한 수사는 정부 기관이 감당해야 하는 첫 사례 중 하나다.

국내에서 암호화폐 관련 사업이 급증한 것처럼 암호화폐 관련 사기도 빠르게 급증하기 시작했다.

지난 5월, 한국 경찰은 총 3억 5천만 달러에 달하는 두 건의 암호화폐 사기 사건을 기소했으며, 이들은 수백 명의 피해자를 속출했다.

또한 최근에 경찰은, 약 4,000명의 사람들을 속여 자금을 훔친 한 암호화폐 사기 회사를 압류하고, 관계자 25명을 체포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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