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중단 후 솔라나 9% 반등··· 밈 컴뱃 사전판매 최종 단계 돌입

Hyunso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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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이 기사를 투자 조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큰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투자 전 자체적인 조사를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솔라나(SOL) 가격이 어제(8일) 9% 이상 반등하며 이번 주 초에 발생한 네트워크 중단 사태에서 회복했다.

약 5시간 동안 지속된 중단은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중앙화에 대한 우려를 부각시켰다.

다른 소식으로는 유니스왑 상장을 앞두고 있는 신규 프로젝트 밈 컴뱃(MK)의 사전판매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솔라나, 네트워크 중단 후 빠르게 회복


솔라나는 지난 6일 네트워크 중단 후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

네트워크가 정상화된 지 몇 시간 만에 SOL 토큰은 발생한 하락분의 대부분을 회복했다.

신속한 회복은 선도적인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서 솔라나의 장기적 생존 가능성에 대한 커뮤니티의 신뢰를 시사한다.

네트워크 중단은 업그레이드·프로그램 실행을 위한 필수 구성요소인 “버클리 패킷 필터“와 관련이 있다.

이는 솔라나 블록체인 상에서 발생한 첫 2024년 사건이지만 이는 솔라나 런칭 이후 11번째 중단이었으며 평균적으로 두 달에 한 번씩 중단되고 있다.

개발자·네트워크 사용자들은 불편을 겪었으며 솔라나 재단은  근본적인 기술 문제를 처리하기 위해 철저한 조사·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SOL 투자자들은 지난 48시간 동안 거래량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등 크게 위축되지 않은 모습이다.

대규모 SOL 전송, 고래들의 긍정 심리 시사


지난주 두 차례의 대규모 SOL 토큰 전송이 발생해 기관의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첫 트랜잭션은 659,283 SOL로 당시 6,700만 달러가 넘는 상당이 익명의 지갑에서 다른 지갑으로 전송됐다.

두 번째 트랜잭션은 150,000 SOL로 당시 1,520만 달러 상당이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비트에서 익명의 지갑으로 전송됐다.

수취인의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거래소에서 이처럼 막대한 금액이 송금된 것은 낙관적인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암호화폐 고래는 장기 투자를 위해 거래소 밖으로 자산을 옮기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SOL 대규모 매물이 나올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투자자 신뢰가 높아지는 경우가 많다.

전반적으로고래들은 솔라나가 향후 수년 동안 지배적인 블록체인이 될 것이라고 믿고 있으며 이는 SOL의 가격 행보에 영향을 미칠 것이로 풀이된다.

‘밈 컴뱃’, 고대된 유니스왑 상장 앞두고 사전판매 최종 단계 돌입


솔라나에 재차 스포트라이트가 쏠리는 가운데 일부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비인기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

밈 컴뱃(Meme Kombat, MK)은 이러한 토큰 중 하나로 사전판매 단계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게임파이의 폭발적인 인기를 활용하는 밈 컴뱃 프로젝트는 유명 밈 코인 캐릭터들 간의 배틀 게임을 제공한다.

밈 컴뱃 사전판매

몰입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전투가 특징인 밈 컴뱃은 신규 투자자와 숙련된 투자자 모두를 위한 커뮤니티 중심의 운영 방식을 제공한다.

기사 작성 시점 기준으로 밈 컴뱃의 기본 토큰인 MK 사전판매가 유니스왑 상장을 앞두고 최종 단계에 돌입했으며 토큰은 이미 방대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형성했다.

MK 사전판매는 이미 840만 달러 이상을 모금했으며 MK의 배틀 아레나 개발과 바이럴 마케팅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유튜브 인플루언서들도 MK가 상장되면 기하급수적인 성장을 할 것이라고 분석하며 트렌드에 합류했다.

예로 구독자 31만 명의 분석 유튜버 마이클 브루벨은 밈 컴뱃이 “차세대 100배 성장 게이밍 밈 코인”으로 성장할 잠재력을 지녔다고 말했다.

그의 전망의 정확성은 시간이 지나면 알게될 것이며 밈 컴뱃 프로젝트는 알트코인 시장에서 숨겨진 원석의 조건을 모두 갖췄다.

밈 컴뱃 사전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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