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에 의해 증권으로 분류된 솔라나 시세 전망 – 추가 하락?

Joel Fr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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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책조항: 이 기사를 투자 조언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됩니다. 암호화폐는 변동성이 큰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투자 전 자체적인 조사를 수행하시기 바랍니다.
SOL/USD 차트 / 출처: TradingView

스마트 컨트랙트를 지원하는, 고성능의 솔라나(Solana)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구동하는 암호화폐인 SOL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의해 증권으로 분류되었다.

지난 이틀 동안, 거래량 기준 글로벌 1, 2위 암호화폐 거래소인 바이낸스(Binance)와 코인베이스(Coinbase)가, 미국 내에서의 미등록 증권 거래중개 혐의로, SEC에 의해 기소되었다. 

두 회사가 미국 일반 대중에게 솔라나와 같은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를 허용했다는 것이 소송의 주요 근거이다. SEC의 주장에 의하면 솔라나는 증권에 해당한다.

카르다노(ADA), 폴리곤(MATIC), BNB, BUSD, 코스모스(ATOM) 등과 같은 다른 주요 암호화폐들 또한 SEC에 의해 증권으로 분류되었다.

소송 내용이 알려지면서 SOL의 가격은 빠르게 하락하였으며, 현재 주말의 최고가인 22달러 수준에서 10% 이상 하락한 2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아직까지는, SOL은 지난 이틀 동안 강한 지지선의 역할을 해온 200일 이동평균선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이번 SEC의 조처로 비관적인 시세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시세 전망 – 솔라나의 다음 행보는?

솔라나가 증권에 해당한다는 SEC의 주장은 앞으로 솔라나 시세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게 될 수 있다.

SEC가 바이낸스와 코인베이스에 대한 소송에서 승리하는 경우에는 (법정에서 승소하거나 또는 유리한 합의를 얻어내는 경우), 해당 거래소들 플랫폼에서 SOL이 상장 폐지될 가능성이 크다.

SEC가 증권으로 간주하는 암호화폐의 거래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해당 거래소들이 증권 거래소로 등록될 필요가 있다. 대다수 거래소들은 이를 원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에 대한 최근 소송의 결론이 나는 것은 당장은 먼 일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향후의 분류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한다면, 거래소들이 솔라나와 같은 토큰들을 선제적으로 상장폐지하기를 원할 수도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매수 기반에 해당하는 해당 거래소들을 통한 투자가 어렵게 된다면, 장기적으로 시세에 악영향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솔라나의 기술적인 분석 측면에서도 우려할 만한 부분이 존재한다.

최근의 하락 반전은 솔라나가 2021년 11월 사상 최고가에서 이어지고 있는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는데 실패했음을 의미한다. 이는 하락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의미한다.

200일 이동평균선이 붕괴될 경우, SOL은 3월의 저점이었던 16달러 선의 지지여부를 다시 시험 받게 될 수 있을 것이다.

SOL/USD 차트 / 출처: TradingView

고려해볼 만한 솔라나의 대안 – y프리딕트

SEC의 신규 소송 공세로 솔라나의 전망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단기적으로 수익을 얻을 가능성이 더 큰 프로젝트로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하는 방안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고려해 볼 만한 고위험 고수익 투자 전략의 하나는 암호화폐 사전판매에 참여하는 것이다.

사전판매는 투자자들이 초기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토큰을 구매하여 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토큰들은 대체로 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사전판매에서 초기 투자자들이 기하급수적인 수익을 얻은 사례들은 꽤 오래전부터 꾸준히 있어왔다.

이러한 프로젝트의 상당수는 우수한 팀의 뒷받침을 받고 있으며, 혁신적인 암호화폐 애플리케이션/플랫폼을 제공한다는 비전에 바탕하고 있다.

잠재력 있는 프로젝트들을 알아볼 수 있다면, 사전판매 투자의 위험 보상 비율은 매우 좋은 편이다.

크립토뉴스 팀은 투자자들을 돕기 위해 사전판매 프로젝트들을 검토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크립토뉴스 팀이 꽤 큰 잠재력이 있다고 인정하고 있는 프로젝트 중의 하나가 바로 와이프리딕트(yPredict)이다.

y프리딕트란?

y프리딕트는 획기적인 인공지능 기반 암호화폐 거래 및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서, 동종 최초로 기관 수준의 암호화폐 가격 예측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y프리딕트의 자체 심층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구동되는 해당 툴은,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다음 번 폭발적인 상승을 보여줄 암호화폐를 보다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게 될 것이다.

프로젝트의 백서에 설명된 바에 따르면, y프리딕트의 암호화폐 가격 예측 시스템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개될 예정이며, 가격 예측 내용은 로그인 과정 없이도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y프리딕트는 투자자들에게 단순한 암호화폐 가격 예측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다.

해당 스타트업은 라이트 버전의 백서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수십 가지의 AI에 기반한 신호, 돌파신호, 패턴 인식, 소셜/뉴스 센티먼트 등에 대한 액세스를 트레이더와 투자자들에게 제공하는 첨단 암호화폐 연구 및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해당 플랫폼은 상위 1%의 AI 개발자와 퀀트전문가들에 의해 구축된 첨단 예측 모델과 데이터 인사이트를 이용하여 설계되었다고 한다.

한편으로, “전문가들은, ypredict.ai 마켓플레이스에서 자신의 모델 예측 결과나 데이터 분석 결과를 트레이더와 투자자들이 구독할 수 있는 거래 신호의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반복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게 된다”고 한다.

y프리딕트는, AI 기반 암호화폐 거래 및 마켓 인텔리전스 플랫폼의 개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해당 플랫폼을 구동할 네이티브 토큰 YPRED의 사전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 판매는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2백만 달러라는 중요한 이정표를 직전에 달성한 상태이다.

프로젝트의 사전판매는 현재 여섯 번째 단계에 있으며, YPRED 토큰은 0.0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 주요 거래소에 0.12달러에 상장이 예정되어 있어, 장부상 33%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상황이므로, 신규 투자자 입장에서도 아직 상승 여력이 충분히 남아 있다.

y프리딕트의 YPRED 토큰이 판매되는 속도를 고려할 때, 투자자들은 사전판매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y프리딕트의 사전판매 총량은 650만 달러로 설정되어 있다. 최근의 판매 속도가 유지된다면 몇 주 안에 하드캡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단계에서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확보 할 수 있는 33%의 이익은 YPRED의 장기적인 상승 여력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작은 부분에 해당한다고 판단된다.

y프리딕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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