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 아잘레아, 이동통신사 출시 및 MOTHER 토큰으로 휴대폰 구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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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 아잘레아, 이동통신사 출시 및 MOTHER 토큰으로 휴대폰 구입 지원

호주 래퍼 이기 아잘레아(Iggy Azalea)가 지난주 일요일에 공식적으로 자체 이동통신사 회사를 재출시하고 사용자들이 자신의 암호화폐 MOTHER로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기 아잘레아, 통신 회사 출시하고 MOTHER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잘레아는 일요일에 “내일 드디어 내가 공동창업한 이동통신사를 재출시한다. $MOTHER 혹은 $SOL로 휴대폰이나 요금제를 구입할 수 있을 예정이다. 다음주 후순에는 광고도 공개된다.”라고 전했다.

아잘레아는 일요일에 X 글을 하나 더 올리며 언리얼 모바일(Unreal Mobile)이 “필요한 경우 구매할 수 있는 휴대폰을 여러 기종” 제공하지만 “부차적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아잘레아의 이동통신사의 결제 인프라는 미국 보스턴에 있는 스피어 랩스(Sphere Labs)가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잘레아의 발표 후 월요일 오전에 MOTHER 토큰이 25%나 올랐다.

유명인 밈코인 출시 열풍


아잘레아가 이동통신사 재출시를 발표하기 몇 주 전에 그녀는 자신만의 암호화폐 출시를 알렸다. 최근 케이틀린 제너, 리치 더 키드 등 여러 유명인이 자신만의 밈코인을 출시하는 유행이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최근 여러 유명 토큰 프로젝트의 개발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코인 스캐머로도 불리는 사힐 아로라( Sahil Arora)가 몇 차례 펌프 앤 덤프를 실행하며 코인 투자자들을 상대로 사기를 쳤다고 인정했다.

리치 더 키드는 5월 27일 X에서 그의 RICH 토큰에 관해 말하며 “이 작자는 사실상 펌프 앤 덤프한 후 모든 자금을 자신의 계정으로 옮기고 나를 차단했다”라고 설명했다.

아로라는 이후 아잘레아에서 영감을 받은 IGGY 코인을 출시했다. 그녀는 해당 코인과 어떠한 관계도 없다고 부인했다.

아잘레아는 5월 28일에 아로라를 향해 “사힐 아가, 손절하고 어서 떠나렴”이라고 말했다.

MOTHER 토큰, 내부자 거래 논란


최근 유명인사들이 출시한 토큰 중 다수가 가격이 하락했다. 그러나 아잘레아의 MOTHER 코인은 정반대의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블록체인 데이터 회사 버블맵스(Bubblemaps)에 따르면 대부분의 유명인사 출시 암호화폐가 “쓸모없어지며 대부분 내부자 거래로 점철된다”라고 분석했다.

MOTHER도 이러한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버블맵스는 내부자들이 출시 당시 전체 공급량의 약 20%를 구매한 후 이후 상당량을 덤핑했다고 주장했다.

아잘레아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이 코인이 나를 컨셉으로 했다는 이유만으로 내가 다른 사람들이 지갑으로 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하나. 실제로는 그들이 덤핑하면 내가 나의 목표를 달성하기가 더 어려워질 뿐이다. 나의 목표는 이 암호화페가 실제로 대중 문화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아잘레아의 새로운 이동통신사는 암호화폐 친화적이지만, 가격 요금제 가격 등의 구체적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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